마음의 병 | 6phqe8 | sa.yona.la help | tags | register | sign in

마음의 병

reply

자존심에 상처를 받으면 걸린다는 병, 감기에 걸렸다.


덕분에 일요일 월요일 스터디는 모두 빠지고 오늘 스터디는 전혀 엉뚱한 것을(국제법 시험날 국제정치를... ㅇ<-<) 공부 해갔다.


마음이 아팠던 것은 둘째치고, 생각해보니 태극권을 하지 않은지 두달도 더 되었다. PSAT공부 시작 이후부터는 요가도 하지 않고 있고 더불어 영어 번역도 소흘해졌다. 국제법, 정치, 경제학은 준비하면서 외국어 두개는 딱 놓고 있으니 걱정이다.


마지막이라는 것은 한편으로는 절망적인 기분이 들면서도 묘한 확신도 주는구나.

최후니까 후회없이 마구 달려보고 싶은 기분?

posted by 6phqe8 | reply (0) | trackback (0)

Trackback URL:
api | terms of service | privacy policy | support Copyright (C) 2017 HeartRails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