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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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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 아프다. 하지만 병원에 가는 것은 정말 못하겠다. 지난 번 치료 받을 때 보았던 살기 어린 여선생님의 눈빛을 잊을 수가 없다. 마치 네 얼굴을 망쳐버리겠다는 표정으로 입을 마구 찢어대던 그 선생님. 마취없이 30분간 이갈기... 썩션따위는 해주지 않아서 질식하는 줄 알았지 ㅇ<-<

충치보다도, 전에 찍은 사진으로 본 사랑니는, 옆으로 나버려서 기존의 고른 이들을 비뚤비뚤하게 만들어 버렸어. 으엥


치과치료 받으면서 생명의 위협이라니... 안 그래도 치과는 소름끼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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