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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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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크리스마스가 되었구나. 나도 같이 보낼 사람이 없다고 대답하려다, 생각해보니 나에게는 K여사님이 계시다. 하핫


뭐, 애인이 있을 때도 늘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주의였으니까. 다만 크리스마스 전날이 생일인 그였기에 맛난 것을 먹고 즐겁게 웃고 선물을 했던 기억이 난다. .. 늘 받기만하던 영혼인 나는 무엇을 주었는지 생각해 내기 어렵다. 받은 것들은 너무나 많은데도 전부 기억이 난다. 선별적 기억상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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