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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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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문호, 발자크는 자신의 작품생활을 되돌아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굴이 무너져 갱 속에 갇혀 버린 광부가

목숨을 걸고 곡괭이를 휘두르듯 글을 썼다."


프랑스 소설의 거장인 플로베르 또한 자신의 작품을 쓰는 태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몸이 아파서 하루에 몇 백 번이나 심한 고통을 느껴야 했다.

그러나 진짜 노동자처럼 이와 같이 괴로운 작업을 계속해 나갔다.

그렇다. 나는 소매를 걷어붙이고 이마에 땀을 흘리며,

비 오는 날이거나 바람 부는 날이거나, 눈이 내리거나 번개가 치는 속에서도

망치를 내리치는 대장장이처럼 글을 썼다."


한 열성 팬이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 프리츠 크라이슬러에게 다가와 말했습니다.

"크라이슬러씨, 당신처럼 연주할 수만 있다면 목숨이라도 내놓겠어요."

그러나 프리츠 크라이슬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부인, 전 이미 제 목숨을 내 놓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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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이런류의 글들을 받아보고 있자니 세뇌라도 당하는 기분이다. 행운이나 기적은 최선을 다한 이 앞에 나타난다니까 (이것도 세뇌당한것 같아... ㅇ<-<) 아무튼 열심히.

한반도와 북한, 동북아 관련 정치학이나 법은 다 재미있다. 그 외에도 흥미를 갖도록 노력해야 할 듯.

현 정권의 외교에는 꽤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앞으로 오바마시대에 어떻게 해 나갈지는 두고 봐야겠지. 내가 들어간 후에는 어떻게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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