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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그런 사이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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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너로 돌아왔구나 녀석. 오늘 네 이야기는 하나도 맞는 게 없었다.


꿈자리가 이상한데다, 신문에서 '밤에 밖에 있으면 좋지 않다'는 젊은 여성에게는 너무나 상식적인, 그러나 진짜 무서운 운세를 보여주고, 지인에게서 안부를 듣고 나니 정말 무서웠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다행이지만... 너무나 무서운나머지 또 찾아본 인터넷 운세녀석. '배우자를 만나는 날입니다.' 엥? 뭡니까. 고시생밖에 못보았소. '시험을 친다면 장원급제할 것입니다.'라니 오늘 모의고사 보는 날인지도 모르고 수업시간에 맞춰서 갔다가 시험자체를 못보았다지 ... 잘 안맞는 운세야 잘 돌아왔다... 시험 못봤어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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