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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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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간 퇴직금이 바닥났으니까 알바구해야 해. 이번에는 0.826...이구나... 아침에 다시 보니 새롭게 충격이네...

이거 원 알바하면서, 앞으로 내가 이걸 넘을 수 있을지 아니면 접고 다른 길을 찾아 봐야 할지 생각해야겠구나.


아... 정말 미치겠다. 뇌를 바꿔야하는 걸까. 2차과목은 이제 질릴 정도가 되었는데...

投稿者 6phqe8 | 返信 (1) | トラックバック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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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떨어졌다

궁금했었는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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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HanRSS라는 사이트를 통해 날마다 새로운 정보를 훑어 보곤 합니다. 자주 가는 사이트가 쭈욱 등록되어 있죠. 거기 끝자락에 프케(님의 사요나라 계정이 6phqe8로 나가니까 나름 작명을 해봤습니다. 나름 "프시케"하고 이름이 비슷하게 맞춘 노력을... 김춘수님의 꽃 맞다나 역시 이름이 있어야 존재감이 있는 것 같아요.)님의 사요나라 일기장도 언젠가부터 등록되어 있지요. (일전에 한번 reply를 쓰면서 연애사로 해피엔딩 기원한다고 쓰면서 등록했었습니다.)


지난주에 저도 나름 바빠서 4월2일이 중요한 날이라는 걸 읽은 적은 있지만 기억 못하다가 오늘 아침에 '아! 4월초라고 했지?'하고 궁금한 차에 한번 들어와 봤더니 비보가...


추가 포스트를 통해 다시 재기하시겠다는 그나마 다행스런 글도 봤지만 나름 흔하디 흔한 "파이팅!"이라는 말로 응원을 보내봅니다.


그나저나 프케님 일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저도 최근 삼성전자에 제안한 과제 두건이 모두 나가리가 되는 판에 영 힘이 없는 터인데 이러저러한 이유로 4월은 잔인한 달이 되어 가고 있네요. (저는 삼성전자에서 빌붙어 살며 IT 업계에 종사하고 있답니다.)


여러모로 힘 나는 일들이 별루 없는 때에 용기 잃지 마시고, 건강도 약간 미덥지 못한 부분이 있던 걸로 기억되는데 특히 건강 잃지 마시고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태극권이 지켜주겠죠)


파이팅!

投稿者 sjqe8m | 返信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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