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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지 않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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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키는 지금도 조금씩 자라고 있는데, 내 마음은 10살의 그날 이후 그대로인 것 같다.


할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을 지워버리고 보통의 30살 어른이 하는 생각을 하며 살고 싶다. 브라이언씨도 D씨도 모두 나보다 어른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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