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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jlpt시험이 12월 말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냐. 뭐... 이것도 고시공부의 효과를 노리는 수 밖에. 번역은 매일하니까...


그건 그렇고 오늘 2호선 전철이 갑자기 가지 않아서, 신림에서 미아가 될 뻔했다. 엄청난 방향치라서 같은 길도 아침에 갔다가 그날 밤에 메멘토가 되어 지나게 되는데... 버스로 여하간 대방역이라는 곳에서 내렸는데 역은 한참을 더가야 있는 것이었다. 길에는 사람도 없고, 어둡고, 파헤쳐져있고, 무서움에 뛰어들어간 경찰서는 휭~ 유령도시인 줄 알았다. 울면서 DB군에게 전화했는데 다행히 몇분 뛰다보니 역이 나와서 얼마나 기뻤는지... (하느님 착한일만 하고 살께요)


추가로... DB야 숙제 하루 안해와도 구박 안할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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